고객의 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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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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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준성 작성일2025-07-04 11:19 조회4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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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짖어도 기차는 간다.'

정치인 입에 회자되어 희화화되었지만 저는 이 말에 매우 공감을 합니다. ㅋ

우리가 나이가 먹을수록 평안과  안락보다는 여러가지 일로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인생의 하반기를 의미있게  보내기 위해 우리는 우리에게 닥친 어떠한 결핍과 고난도 뚫고 나가리라고 믿습니다.
만년의 삶을 장식하는, 즉 노년을 행복으로 이끄는 기차에게는,  그것을 가로막는 모든 장애물은 개 짖는 소리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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