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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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홍종선 작성일2023-08-30 12:30 조회673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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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 황혼
얼굴이 좀 늙으면 어떠하리오
육체보다 정신이 녹쓸지 않으면 되지
고목에 열린 과일ㅇ이 더 달듯이...
하루 햇빛중 저녁 노을이 더 아름답고 찬란합니다
한여름 낮의 클래식....
맑은 시냇물 같은 시간이였습니다
주관해 주신 진주희 선생님, 같이 한 우리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 관장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음악은 아름다웠지만 듣는 우리 관중 메너가 부족했지만 다음 프로그램을 기대해 봅니다
자주 반복 듣다 보면 듣는 메너도 세련 되어 질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작은 인원이 참석해서 아쉬웠지만 참 귀한 시간이였습니다
복지관의 명상 시간이였다고나 할까요
나는 설레는 마음으로 참석했습니다
연주자들에게 우리의 듣는 메너가 부족하여 조금 미안했지만 노인들이라 ...
하여튼 아주 많이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복지관에서 클래식(세미클래식) 연주를 본다는 것이.
감사합니다 아주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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