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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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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득인 작성일2021-12-25 20:01 조회67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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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사고의 숲이 망각의 늪으로 침식 되어가는
삶의 끝자락 에로 영원을 넘어 순간이 되고
느닷없이 닥친 현실의 무개가 많이 느껴져 옵니다.
공허가 되기전 가버린 세월을 돌아 보아도 스스로의 길을 잘 열심히 살았다, 라고 입가에 미소지으면
회상의 순간을 지우개하는,
평생을 욕되게 하고 지우개하는,
억울함이 가슴을 애이어 오개하는,
내가 살아 존재 하는 이땅 이나라가
밝고맑고 청명하기를 염원하는
'나' 이득인,

이를 가장 맑고 밝은 정의로움과
원칙과 질서에 따라 법이 존재하고 지켜져야 함에도
이를 뭉개고 짓밟아 국민의 행복할 권리와 인권을 도륙 한,
이득인의 가정이 영원히 화합하지 못하게 검사판사가 가정파괴 범죄행위를 하였다.

검찰청과 사법부는 잘생긴 우리 국법에 테러하고, 헌법에 똥칠 한 특수범죄 집단이다, 

 

이에 오늘의 삶이 가난과 고통이어도 묵묵히 견더 이겨가며 내일의 희망을 살려봅니다.

이는 여러분들의 "알게 모르게" 도움을 주셔 꿈을 이루려 노력 합니다.

이와 같이 이득인의 삶 자체는 이웃으로부터 자신을 가꾸어 가며 밝고 맑고 향기나는 대한민국이 가꾸어지도록 열심히 생을 영위해 가므로 미래의 자산이 되도록 노력하고 실천합니다,

"바로 공정과 법치가 이루어 지는 새상을 남겨보고자 합니다.

 

우리모두는 정직과 순리에 맞추어 공익과 질서에 바탕을 둔 모두의 노력으로 현재의 우리들이 존재함을 자랑스럽게 합니다.

여러분 모두가 건강과 행복한 미래를 향한 오늘에 최선을 다해 보자고 말씀드리며

여러분과 가정에 행복 건강 웃음이 넘치기를 기원합니다.

 

도움을 주신 모든분께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먼저!

금천누리종합사회복지관 관장님을 비롯 각 부서장님

무엇보다 일선근무자 주무관님들!

다음!

금천 노인종합복지관 근무자 여러분 인사 올립니다,

지난10월에 독산3동으로 전입해 아직은 생소합니다

그중 저의 생활관리사이신 김창심 님의 배려와 안내로 평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모두모두 활짝웃는 매일이 되시길 기원하여 드립니다.

 

2021.12.25. 독거인 이득인 드림

 

"즐거운 성탄일 맞으시고 세해에는 더욱 빛나는 한해 되시길 바램합니다."

 

추신 : 궁금은 인터넷  "건곤감리3456"(이득인 싸이트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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